‘구호’, 상반기 전년比 32% 신장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의 ‘구호’가 상반기 전년 대비 32%의 높은 신장률을 보이며 캐릭터 내 차세대 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구호’는 상반기 주력 아이템인 하프코트와 트렌치코트 및 저지류 반응의 호조로 리오더 물량을 집중한 것이 성공적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또 지난 상반기부터 컬렉션 라인 외 상품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레드라벨과 트렌드를 가미한 블랙 라벨로 분리하고 메가숍 전략으로 다양한 상품 컨셉을 전달했던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김정미 팀장은 “매스티지를 표방하는 만큼 적정한 매장 개수를 확보했다고 생각한다. 하반기 QR체계 보완을 통한 탄력적 물량 대응 강화로 점당 효율을 올리는데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패션채널(2007.6.13/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