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렐린’, 여성 정장으로 리뉴얼 성공적
파크랜드(대표 곽국민)가 지난 상반기 ‘프렐린’을 여성 커리어 정장 브랜드로 리뉴얼해 목표 대비 150%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할인점 진출로 고객 접근성을 확보하고 커리어 여성을 겨냥한 정장 브랜드 컨셉이 적중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파크랜드는 클래식한 감성 캐주얼 상품 위주로 ‘파크랜드’ 매장에서 숍인숍으로 전개됐던 ‘프렐린’을 지난 상반기 단독매장으로 분리하면서 전문직 여성을 겨냥한 여성 커리어 정장 브랜드로 리뉴얼했다.
유통도 할인점을 집중 공략, 당초 15개 목표를 초과한 22개 매장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파크랜드는 하반기 포멀 라인을 더욱 보강, 정장 브랜드로 컨셉을 강화하며 유통 목표 30개에서 5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6.14/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