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골프, 첼시아울렛서 하루 2,000만원

한국패션협회 2007-06-15 09:48 조회수 아이콘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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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주골프’, 첼시아울렛서 하루 2,000만원

‘김영주골프’가 지난 1일 오픈한 신세계첼시의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 소위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LYJ네트웍크는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이곳 매장에서 2억3.4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픈 첫 주말에는 하루 4,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황복현 전무는 “인테리어 차별화와 적절한 타깃층 공략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김영주골프’는 프리미엄아울렛 2층에 50평 규모로 전개되고 있다.


한편 ‘김영주골프’는 이곳에서의 인기가 알려지자 최근 대리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번 달에만 3개 오픈이 예약돼 있고 8월까지 총 19개 정도 매장이 오픈을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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