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모드 서울과 쌈지가 오는 7월 7일, 8일 인사동 쌈지길에서 에스모드 서울 2학년 학생들이 쌈지와 함께 진행한 워크샵 작품을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브랜드에 맞는 상품 기획부터 제작,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하고자 기획된 이번 '에스모드-쌈지 워크샵'은 에스모드 서울 2학년 총 120 명이 참여, 쌈지마켓의 컨셉에 맞는 크리에이티브한 젊은 감각의 상품을 디자인했다.
이번 워크샵을 위해 학생들은 4월 말부터 쌈지의 브랜드 컨셉과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 20대 여성을 타겟으로 그룹별로 총 8개의 브랜드를 런칭 했다. 학생들은 직접 쌈지의 디자이너가 되어 디자인부터 패턴, 봉제, 브랜드 네이밍, 가격 책정까지 담당한 것.
한국섬유신문(2007.6.15/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