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복‘솔루스’가 캐릭터 브랜드 ‘제니스옴므’를 확대시킨다.
메인모델로 탤런트 김석훈를 고용해 인지도 확산에 나서고 있는 ‘솔루스’는 복합매장 형태로 진행하던 ‘제니스옴므’를 최근 광주, 영통, 시화 등 7개점을 단독매장으로 오픈했으며, 앞으로 가두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시킬 계획이다.
또 올 추동부터는 ‘솔루스’ ‘제니스옴므’ 모두 고가의 블랙라벨 제품을 선보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국섬유신문(2007.6.15/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