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센옴므’ 본격 영업
위비스(대표 도상현)의 남성 캐주얼 ‘지센옴므’가 영업에 들어갔다.
이번 봄 런칭한 ‘지센옴므’는 19일부터 기존 여성복 ‘지센’ 매장 25개점과 복합 신규점 18개점에 순차적으로 제품을 공급해 이 달 중 총 44개점에 출시된다.
구로동 패션아일랜드에는 단독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
복합점은 모두 30평 이상으로 ‘지센옴므’는 매장 내 35% 비중으로 구성되며, 향후 40%까지 늘릴 계획이다.
위비스는 초반 현장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6일 점주들과 매장 직원을 대상으로 상품 교육과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 브랜드는 하반기 75~80개점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 중 10개점은 단독으로 전개하고 나머지는 복합점으로 영업할 방침이다.
이 회사 전재환 이사는 “여성복과 남성복이 한 매장에 공존하면서 서로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1.18/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