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대표 천호균)가 산학 협동의 일환으로 에스모드 학생들의 워크숍 작품을 쌈지길에서 판매한다.
쌈지는 오는 7월 7~8일 양일간 인사동의 쌈지길에서 에스모드 학생들이 디자인한 티셔츠, 원피스, 팬츠, 액세서리 등 총 600여점을 판매할 예정이다.
쌈지는 지난 4월말부터 에스모드 2학년 110명의 학생들과 브랜드에 맞는 상품 기획부터 제작,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경험하는 워크숍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학생들은 ‘쌈지’의 브랜드 컨셉과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 20대를 타깃으로 그룹별 총 8개의 브랜드를 런칭했으며 직접 디자인부터 패턴, 봉제, 브랜드 네이밍, 가격 책정까지 담당했다.
이번 제품 판매는 마지막 단계로서 실수요자를 현장에서 만나는 실무를 경험하기 위한 것.
쌈지는 에스모드 학생들 작품 중 우수한 티셔츠, 액세서리를 선정, 대량 생산 후 쌈지마켓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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