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신규 브랜드 ‘올리비아하슬러’의 비즈니스 전략을 수정한다.
형지는 당초 ‘올리비아하슬러’를 할인점 중심의 초저가 브랜드로 전개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단품 위주의 가두 소형 점포 비즈니스 전략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이에 따라 상품 컨셉도 젊은 마인드의 중년 여성을 위한 어덜트 스포츠 캐주얼로 정하고 월별 기획을 바탕으로 한 저가의 기획 아이템 개발, 빅 사이즈 구성 등으로 차별화,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는 ‘올리비아하슬러’의 메인 모델로 지수원을 기용, 이미지 촬영을 마쳤다.
패션채널(2007.6.20/http://www.fashionchannel.co.kr)
이전글
![]() |
P.S.1, 모던 시크로 변신 |
|---|---|
다음글
![]() |
까르뜨블랑슈, 재즈콘서트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