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스타캐주얼」타운캐주얼 점유율 1위 질주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 www.kolonfashion.biz)이 신사복 「맨스타」 리뉴얼 후 가시적인 성과를 일궈냈다.「맨스타캐주얼」의 경우 지난 주말(14일)까지 백화점 37개점에서 36억5천만원을 기록, 타운캐주얼 부문 마켓셰어 1위를 차지했다. 이 수치는 지난해 동기대비 30억원에서 20% 이상 신장한 것으로 사업부측은 1월까지 60억원 매출을 초과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 브랜드의 매출이 1월 들어 신장한데는 올 겨울 인기상품인 퍼(Fur) 점퍼를 조기에 반응생산, 공급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도입한 매장스톱제로 각 매장에 퍼 점퍼의 수요를 파악하고 8천장을 추가 공급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브랜드를 총괄하고 있는 권영숭 부장은 “지난해 초 도입된 매장스톱제로 판매현장의 분위기에 빠르게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또 여기에 「맨스타」의 대대적인 리뉴얼과 마케팅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환기시킨 것이 새해 초 판매상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평가했다.
「맨스타캐주얼」은 지난해 4백80억원 매출을 달성해 2005년 대비 20% 신장했으며 올해 5백50억을 목표로 세웠다.
패션비즈(2007.1.18/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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