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규선 이사, 데코로 컴백홈!

한국패션협회 2007-06-22 09:50 조회수 아이콘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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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규선 이사, 데코로 컴백홈!

데코(대표 박성경)가 전규선 이사를 영입했다. 이 회사는 최근 전이사에게 「텔레그라프」 「XIX」와 네티션닷컴(대표 박성경)의 「A6」등 3개 브랜드 영업 본부장직을 맡겼다. 전이사는 지난 2005년 데코 「텔레그라프」사업부장을 맡았으며, 최근에는 동광인터내셔널에서 영업이사를 역임했다.

한편 안경천 이사는 「XIX」「텔레그라프」 「데코」 사업부를, 박규성이사는 「아나카프리」 「디아」사업부를 총괄한다.

패션비즈(2007.6.22/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