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매장 스톱제 이어 생산 스톱제 시행
FnC코오롱,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이 지난해 도요타 생산 시스템을 응용, 매장 운영에 맞게 변형한 매장 스톱제를 도입한데 이어 이 달부터 생산 스톱제를 시행한다.
생산 스톱제는 제환석 대표가 올해 제품력 강화를 주요 경영 지침으로 정한데 따른 조치로 생산되는 모든 제품에 적용되고 있다.
매장 스톱제가 일일 매출 목표를 책정하고 일 목표 달성하거나 달성하지 못한 경우 파란 신호등 혹은 빨간 신호등이 켜지는 영업 중심의 제도라면, 생산 스톱제는 기획 단계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주 단위로 기간을 정해 달성률이 저조할 경우 생산 담당자가 시정 조치를 내리는 기획 및 생산 중심의 제도이다.
따라서 생산 단계별 달성이 이루어질 경우에는 생산 및 기획 파트 부서 모니터에 파란불이 켜지며 그렇지 않을 경우 빨간불이 켜지게 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실시한 매장 스톱제가 영업 부서에서 효과를 보면서 기획 및 생산 파트에도 이를 적용한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1.19/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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