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 8월 25일 8개점 출격

한국패션협회 2007-06-25 10:45 조회수 아이콘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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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 8월 25일 8개점 출격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이 오는 8월 ‘갭’과 ‘바나나리퍼블릭’의 영업을 개시한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여름휴가에 들어가는 8월 15일까지는 매출이 일어나기 힘들다고 보고 오는 8월 25일 신세계백화점 추동 정기 MD개편 완료 시점에 맞춰 ‘갭’과 ‘바나나리퍼블릭’ 8개 매장을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갭’은 신세계 본점과 강남점, 명동 직영점에, ‘갭 키즈’는 신세계 본점과 강남점에, ‘바나나리퍼블릭’은 신세계 본점 남, 여성층과 압구정 직영점에 들어선다.

이를 위해 현재 백화점을 제외한 직영점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다.

압구정 ‘바나나리퍼블릭’ 매장의 경우 지하 1층과 연결되는 지상 1층까지 두 개 층 총 120평 규모로 운영되며, 같은 건물 3층에 사업부 사무실이 있다.

백화점 매장의 경우 당초 매장 당 100평 정도로 계획했으나 120평으로 늘리는 것으로 최종 확정했다.

바잉을 완료한 추동 시즌 물량은 이달 말 물류창고에 입고가 완료될 예정이다.

어패럴뉴스(2007.6.25/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