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내년 봄 신규 여성복 런칭

한국패션협회 2007-06-25 10:48 조회수 아이콘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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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내년 봄 신규 여성복 런칭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내년 봄 신규 여성복을 런칭한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빈폴레이디스’ 기획팀장을 거쳐 ‘구호’ 사업부장을 맡고 있는 정상현 부장을 신규 여성복 사업부장으로 내정했다.

기획팀장에는 신세계인터내셔널 ‘보브’ 출신의 이세흥 과장을 기용했으며 현재 외부 전문 인력을 영입, 기획팀을 구성중이다.

디자인실과 영업팀 등은 내부 인력으로 충원할 방침이다.

브랜드명과 컨셉은 아직 미정으로 영캐주얼과 영캐릭터 마켓을 겨냥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정확한 포지셔닝과 컨셉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국제적인 이미지와 상품 구성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일모직은 현재 여성복 부문에서 여성캐릭터 ‘구호’와 직수입 커리어캐주얼 ‘띠어리우먼’을 전개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6.25/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