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띠어리맨’ 27일 첫 선

한국패션협회 2007-06-26 09:42 조회수 아이콘 818

바로가기


제일모직 ‘띠어리맨’ 27일 첫 선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오는 27일 청담동 윈갤러리에서 올 추동 시즌 런칭하는 남성복 ‘띠어리맨’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 날 행사에는 추동 시즌 컬렉션 발표와 함께 ‘띠어리 룩’을 주제로 고석희, 송경아 등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7명의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띠어리맨’은 1997년 뉴욕에서 런칭된 브랜드로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이 강점이며 디테일과 커팅에 디자인의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뉴욕, 런던, 신주쿠 등 주요 패션 도시에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유통은 첫 시즌에 백화점 중심으로 4~5개 점을 열고 전량 직수입으로 가져간다.

타겟은 편안하면서도 차별화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25~35세 젊은 남성으로 셔츠를 15만~17만원, 바지를 19만~30만원 선에 판매한다. 

어패럴뉴스(2007.6.2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