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꼴드빠리’ 공격 영업

한국패션협회 2007-01-19 09:11 조회수 아이콘 1526

바로가기

 

‘에꼴드빠리’ 공격 영업

래만(대표 이영선)이 여성 캐릭터커리어 ‘에꼴드빠리’의 올 매출 목표를 전년대비 20% 이상 높게 잡았다.

유통망은 상반기 2개, 하반기 3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지난해 7월부터 자체 운영을 시작한 상설 유통도 올해 영업에 한층 박차를 가해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 그간 고수해온 노세일 정책을 일부 수정, 시즌 오프 개념으로 연 2회 백화점 정기 세일에도 참가해 판매 기회를 늘린다.

이와 함께 셋업물 위주에서 단품 착장을 강화하고 트렌드물을 보강하는 등 상품 구성을 다양하게 가져가 소비자들에게 변화된 모습을 적극적으로 보여준다는 방침이다.

서환 상무는 “그동안 10%대의 안정적인 신장을 목표로 했지만 올해는 과감히 20% 이상 늘려 잡았다”며 “이를 위해 수트류 중심의 예복 매출에 의존하던 데서 탈피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보다 활발한 영업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1.18/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