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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여성복 생산총괄본부 정비
한국패션협회
2007-06-2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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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여성복 생산총괄본부 정비
세정(대표 박순호)이 여성복 생산 시스템을 대폭 정비한다.
‘올리비아로렌’, ‘앤섬’, ‘로리엘리’ 등 3개 여성복을 전개하고 있는 이 회사는 수익률 제고와 제품력 및 물량 공급 안정화를 위해 생산총괄본부 쇄신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말 부산 본사 생산본부에서 22년간 근무해 온 하재옥 부장을 여성복 부문 생산총괄본부장으로 발령한데 이어 개발실과 생산관리, 품질관리 부서의 인력 구성 및 업무 프로세싱을 전문화, 분업화시키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하재옥 본부장은 “향후 대중 시장을 겨냥한 볼륨 브랜드는 과학적 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만 장기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 올 연말까지 업무 혁신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정은 현재 부서별 업무 매뉴얼을 마련하고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효율화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개발실 기능을 강화, 표준 패턴을 마련하고 시즌별 트렌드를 미리 분석, 자체적인 상품 개발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프로모션과 원부자재 업체 등 거래처에 대한 정비 작업도 진행, 경쟁력 있는 업체를 선별 전략적 제휴 차원의 업무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 청도에 세운 자체 생산 단지를 활용해 업체들을 지원, 육성하는 방안도 추진중이다.
하 본부장은 “매출이 높아도 생산 구조가 허술할 경우 효율을 내기 어렵다”며 “생산본부의 쇄신을 통해 납기를 줄이고 배수율을 4~5배수로 끌어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6.27/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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