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송, ‘워모’ 상반기 160억

한국패션협회 2007-06-29 09:44 조회수 아이콘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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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송, ‘워모’ 상반기 160억



크레송(대표 신용관)의 캐릭터캐주얼 ‘워모’가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 브랜드는 상반기에 전년대비 10% 이상 신장해 16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주요 점포의 경우 20% 이상 신장하고 있다.

또 비수기인 여름에는 캐주얼 중심으로 전략 상품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는 등 높은 판매 적중률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실적은 이 번 시즌부터 B.I를 젊은 느낌으로 리뉴얼하고 가두점과 아울렛을 겨냥한 중가의 ‘워모위드’ 별도 기획이 적중한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고급소재 비중을 늘리고 수트와 재킷 패턴 변화를 통해 마니아층 확보에 주력, 재 구매율을 높이는데 성공한 것으로 자체 평가하고 있다.

이 업체의 홍순영 부장은 “전체적인 상품, 컨셉 변화와 함께 다양한 영업 전략으로 점당 효율을 높이는 데 주력해 하반기에도 매출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공격적인 영업을 펼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6.29/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