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키즈, 상반기 매출 280억원

한국패션협회 2007-07-06 09:29 조회수 아이콘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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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키즈’ 상반기 매출 280억원


 

참존어패럴(대표 문일우)의 ‘트윈키즈’가 올 상반기 국내에서 250억원, 중국에서 30억원 등 총 28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국내는 올해부터 베이비 라인을 확대, 점당 매출이 증가했고 신애라씨를 기용한 스타마케팅으로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호조를 보였다.

특히 제4공장 증설로 보다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졌다.

중국은 북경 매장이 확대되면서 자연 신장했다.

하반기에도 전략을 강화, 목표한 외형 성장을 달성할 계획이다.

연말까지 국내 250개, 중국 90개 유통망을 확보 각각 600억과 8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생산량 확보를 통한 2주 QR시스템 구축에 주력하며 85, 90 사이즈로 전개되는 베이비 사이즈를 95까지 확대, 지속적인 점당 매출 증대를 꾀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7.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