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패션, 꽃미남 4인방 전속모델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이 주진모, 이진욱, 정일우, 류태준 등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꽃미남 스
타를 전속모델로 영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오투’는 영화배우 주진모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고 ‘아르페지오’는 탤런트 이진욱과, ‘스파소’는
탤런트 정일우와 각각 모델 계약을 맺었다.
여기에 캠브리지가 ‘브렌우드’ 모델로 탤런트 류태준을 기용해 화려한 진용을 갖췄다.
이들 브랜드는 8월까지 추동시즌 화보와 포스터 촬영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스타마케팅 전략을 구사할 방침이다.
송우주 상무는 “현재 브랜드별로 전년대비 20%대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빅 모델을 활용한 스타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증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