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가 지난해 3개 브랜드로 2,160억원을 기록, 창립 이래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리얼컴퍼니, 2,160억원 창사 이래 최고
‘애스크’ 1,210억원, ‘도크’ 650억원, ‘이솝’ 300억원 매출을 올리며 전체 외형이 2,000억원대를 넘어섰다.
이는 안정화된 조직을 기반으로 브랜드의 가치 제고와 효율 위주의 상품 및 영업 전략 때문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리얼컴퍼니는 이 같은 실적에 따라 지난 연말 전 임직원에게 상여금 200%를 일괄 지급했다.
올해는 ‘애스크’의 프리미엄 캐주얼 이미지 구축, ‘도크’의 공격적 운영, ‘이솝’의 아동복 시장 선점을 추진하고 총 2,430억원을 매출 목표로 정했다.
패션채널(2007.1.23/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