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플린, 롯데본점서 월 매출 1억원

한국패션협회 2007-07-10 11:53 조회수 아이콘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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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플린」
롯데본점서 월 매출 1억원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 www.paigeflynn.co.kr)의 2007 S/S시즌 신규 영캐릭터 캐주얼 「페이지플린」이 매출 상위권 매장에서 월 1억원을 꾸준히 기록한다. 현재 10개 매장을 운영중인 이 브랜드는 지난 6월에 백화점 해당 조닝내에서 매출 호조세를 보이며 상위권 매출을 올렸다. 롯데 본점은 15개 브랜드 중 5등을, 롯데 영등포점은 13 브랜드 중 2등을 차지하며 월 평균 1억원대의 매출을 보인다. 이와 함께 가두점은 문정점 월 평균 6000만원을 포함해 대구 동성로점 등 4개점에서 모두 월 평균 5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

이는 차별화된 비주얼과 확실한 아이덴티티 확보로 트렌드 변화에 휘둘리지 않은 것과 합리적인 가격 정책이 적중한 것이 매출 신장에 많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자체 평가된다.


「페이지플린」은 하반기에 25개점 추가 오픈을 목표로 한다. 백화점뿐 아니라 광주 진주 강릉 원주 청주 목포 순천 여수 등 가두점 주요 상권을 집중 공략한다. 이번 7월에는 일산점 계약을 시작으로 7개점 이상의 계약을 예상한다. 이 회사는 하반기에는 총 35개 매장에서 180억원을 목표로 한다. 


패션비즈(2007.7.10/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