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플린, 6월 매출 쾌청

한국패션협회 2007-07-12 09:51 조회수 아이콘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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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플린’ 6월 매출 쾌청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의 영 캐릭터캐주얼 ‘페이지플린’이 순항 중이다.

올 초 런칭한 ‘페이지플린’은 최근 비슷한 시기에 선보인 ‘지컷’이 전개사가 바뀌고 ‘레이크그로브’의 경우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중단하는 등 신생 브랜드들이 시장 진입에 난항을 겪고 있는 속에서도 신장세를 유지, 동일 존 내 매출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특히 여름 신상품 매기가 절정을 이룬 지난 달 매출이 월 1억원을 넘어서며 롯데 본점서 동일 PC 내 15개 브랜드 중 5위, 영등포점에서는 13개 브랜드 중 2위에 올랐다.

가두 상권에서는 문정점이 월평균 6천만원, 기타 대리점은 5천만원을 기록 중이다.

이 같은 매출 호조에 따라 신규 대리점 개설도 순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올 하반기 일산, 광주, 진주, 강릉, 원주, 청주, 목포, 순천, 여수 등 수도권과 지방 중심 상권에 추가로 매장이 오픈될 예정으로 있어 백화점 포함 25개 점 확보가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신생 브랜드지만 매출에 연연하지 않고 브랜드 아이덴티티 유지에 초점을 맞췄고 효율 위주로 매장을 전개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페이지플린’은 올 연말까지 35개 매장에서 18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7.12/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