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레포츠 '스포르티바', 수입 상품 전개
가나(대표 유상배)가 여성 레포츠 캐주얼 ‘스포르티바’의 매장 내 일부를 이태리 직수입 상품으로 전개한다.
수입상품을 통해 10년차 여성 엘레강스 레포츠 브랜드 ‘스포르티바’를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업그레이드한다는 것.
수입 상품은 전체 물량의 10%를 차지하며 패딩, 폭스, 거위털 가운 등 특종 중심으로 구성된다.
한편 가나는 지방 중심으로 전개됐던 ‘가나레포츠’를 중단하고 ‘스포르띠바’에 주력하고 있으며 골프웨어 ‘로베르타디까메리노’와 일본 직수입 골프 웨어 ‘히크릭’ 총 3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패션채널(2007.1.22/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