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기능성 소재로 승부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여름 시즌 주력 상품으로 콜라겐과 쿨맥스 티셔츠 등 다양한 기능성 소재 제품을 출시했다.
콜라겐 티셔츠는 피부 친밀도가 높은 콜라겐을 이용한 새로운 웰빙 소재 티셔츠로 면에 콜라겐 성분을 나노 처리한 새로운 가공법으로 착용감이 좋고 몸에 닿아도 시원하기 때문에 체감온도를 낮춰주는 특징이 있다.
12종류의 원색 트로피컬 컬러에 가격은 1만원대다.
쿨맥스 티셔츠는 스포츠 활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으로 지난해 100만장 판매 기록을 세운 붉은악마 공식 응원복에 사용되기도 했다.
티셔츠 19종, 바지 2종, 세트 3종 등을 1만원대에 판매한다.
어패럴뉴스(2007.7.13/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