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미氏,인터패션플래닝 중국 지사장에

한국패션협회 2007-07-16 11:12 조회수 아이콘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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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미氏,
인터패션플래닝 중국 지사장에

패션 정보회사 IFNetwork 상하이 상륙, 하얏트호텔서 2008 S/S 트랜드 세미나

아이에프 네트워크(대표 김해련)의 인터패션플래닝 사업부가 중국에 진출한다. 에스파플래닝 강성미 대표를 지사장으로 본격적인 중국 마켓의 트렌드 컨설팅에 나선다. 현재 세계적인 트렌드 정보 회사들이 한국 패션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처럼 중국에서 한국 트렌드 정보사로서 활약해 나갈 각오다.

중국 진출 첫번째 행사가 이번 7월20일 1시30분에 개최하는 상하이 하얏트 호텔에서의 2008년 S/S 시즌 트렌드 설명회다. 중국의 패션기업을 대상으로 세계의 패션흐름과 한국의 마켓을 분석한 세미나로 1부는 08년 SS의 메가 트렌드를 들여다 보는 ‘트렌드 워치’를 진행, 전세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핫 이슈를 발표한다.

2부에서는 여성복, 스포츠캐주얼, 아동복 세 복종의 2008 S/S 경향과 트렌드 테마가 제안되며 특히 1부와 2부 사이에는 한국패션 매장의 VMD와 핫 아이템의 비주얼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인터패션플래닝은 1989년 한국 최초로 패션 트렌드 연구 기관으로 출발, 패션 네트워크 정보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 초기에는 해외 유명 유통망인 JC Penney, Target, Nordstrom, Neiman Marcus의 PB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사업에 주력했으며 국내에서는 「지오지아」「올젠」등의 신규 브랜드 런칭을 위한 컨설팅과 ‘자라(ZARA)’와 같은 수입 브랜드 도입을 위한 컨설팅에 참여했다. 현재는 한국의 유명 패션 브랜드들에게 트렌드 정보를 서비스 하고 있으며 「노스페이스」 롯데백화점, 엘지패션 등에도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인터패션플래닝은 이외 트렌드를 주도하는 전산업의 리딩 기업들을 대상으로 트렌드 정보와 컨설팅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매년 1년 앞서 시장을 예측하는 ‘트렌드 워치’는 현재 건설, 전자, 인테리어, 코스메틱, 패션, 유통, 식음료 업계 등 각 산업 분야에 걸쳐 총 250여 개 기업이 신제품 및 히트 상품 개발 등의 주요 사업 전략 수립을 위한 툴로 사용하고 있으며, 200회 이상의 성공적인 컨설팅 진행과 성공 비즈니스 노하우 전파로 그 신뢰성을 더하고 있다.

cf. *하반기 중국 현지 설명회 일정*

9/20일 0809FW 트렌드워치 설명회
11/23일 0809FW 스포츠 / 캐주얼 트렌드 설명회
12/7일 0809FW 여성복/남성복 트렌드 설명회

* 인터패션플래닝의 주요 업무*

■ 트렌드 워치Trend Watch
- 국내 유일 산업 분야 트렌드 정보 제공
- 해외 유수의 정보사를 통한 트렌드 정보수집 및 분석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의 최근 동향 정보수집 및 분석
- 히트상품 개발을 위한 소비자 트렌드(Consumer’s lifestyle), 메가 트렌드(Mega trend),
- 컬러 트렌드(Color trend), 머티리얼 트렌드(Material trend) 제시
- 섬/의류 및 기타 산업 전분야 이용 가능

■ 해외 컬렉션 World Collection
- 세계 4대 컬렉션인 파리, 밀란, 뉴욕, 런던 컬렉션 종합 분석
- Season’s top trend, Fabric, Pattern, Silhouette, Key item, Detail, Accessory분석
- 여성복, 남성복 각1회 진행
 
■ 복종별 업데이트 패션 트렌드 Update Fashion Trend
- Trend Union, Promostyl, Nelly Rodi, Pecler 등 해외 정보사의 최신 패션 트렌드 정보
  수집 및 분석
- 해외 컬렉션 종합분석
- Trend mainstream, Color trend, Fabric trend, Print/Pattern trend,
- Style, Key item, Detail, Accessory 제안
- 여성복, 스포츠캐주얼, 아동복 설명회 진행


패션비즈(2007.7.16/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