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새롭게 런칭하는 ‘올리비아 하슬러’가 오는 20일 첫 번째 매장인 수원 남문점 오픈을 시작으로 연내 100개 매장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올리비아 하슬러’는 30~40대 중반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데일리 스포티브 캐주얼 브랜드.로 가격대별 상품 기획의 차별화로 시즌, 파워, 기획, 전략 등으로 상품 라인을 구분하고 가격대도 중가와 중저가, 저가로 출시되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골프 캐주얼 50%, 스포티브 캐주얼 30%, 페미닌 캐주얼 20%로 구성된다.
유통 전략은 가두상권을 중심으로 일부 대형 쇼핑몰을 일부 병행하는 한편 주요 상권 내 틈새를 공략, 중소형 점포 확보에 주력한다.
특히 기존 ‘여성크로커다일’을 운영하면서 쌓아온 유통 노하우를 십분 발휘, 서울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과 지역별 신흥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영업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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