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지난 상반기 ‘코모도스퀘어’ 매장 40개를 확보했다.
백화점 중심의 ‘코모도’와 상품은 물론 유통에서도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며 지난 추동시즌 첫 선을 보인 ‘코모도스퀘어’는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독특한 매장 BI는 물론 상품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두상권의 새로운 리딩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힘입어 전국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유통망을 확대하며 지난 상반기까지 총 40개의 유통망을 확보했으며 하반기 50~55개 수준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내실 다지기에 주력할 방침이다.
패션채널(2007.7.18/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