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옴므, 단독 브랜드로 분리

한국패션협회 2007-07-19 10:34 조회수 아이콘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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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옴므’, 단독 브랜드로 분리

뇌성(대표 김복기)이 ‘솔루스’와 복합매장 형태로 전개해 온 ‘제니스옴므’를 분리, 단독매장으로 전개한다.


이에 따라 최근 광주, 시화 등에 7개점을 단독매장으로 오픈했으며 하반기 가두점 확대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단독 매장 전개에 따른 상품력 강화와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주력한다.


상품에서는 트렌디 라인과 베이직 라인의 물량 조절로 판매를 극대화하는 한편 이번 시즌 확대 전개되는 액세서리를 활용해 토털 브랜드로 면모를 갖출 예정이다.


한편 뇌성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 프로모션을 기획, 10월 중 대대적인 할인행사 및 프로모션을 진행할 방침이다.

패션채널(2007.7.19/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