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영캐릭터 전환 후 매출 상승세

한국패션협회 2007-01-23 09:41 조회수 아이콘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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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영캐릭터 전환 후 매출 상승세


대현(대표 신현균)의 여성 영캐릭터캐주얼 ‘칵테일’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작년 하반기 영캐릭터로 포지셔닝을 전환한 ‘칵테일’은 11월 이후 상승세를 타기 시작해 12월에는 롯데 본점 2억원, 잠실점 1억7,000만원, 부산점 1억7,000만원, 신세계 인천점 1억3,000만원 등의 실적을 기록, 중상위권으로 도약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올 상반기에는 기존 영캐주얼 브랜드들과 포지셔닝과 컨셉을 차별화하기 위해 타겟을 더 집중화시키고,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타겟은 20대 초중반으로 낮췄으며, 모던 소프트 캐주얼로 컨셉을 강화했다.

런칭 초반 페미닌하면서도 빈티지한 아방가르드를 제안했던 ‘칵테일’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더 모던하고 소프트한 레이어링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소프트와 빈티지, 프레스티지 등을 새로운 키워드로 정했다.
 
올해 매출 목표는 40개 매장 기준 200억원으로 책정했다. 

어패럴뉴스(2007.1.23/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