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랜드(대표 곽국민)가 ‘보스트로’ 런칭의 앞두고 유통망을 비롯해 상품과 마케팅 등 준비작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상품은 기존 토털 남성복 라인에 슈트, 재킷, 블라우스 중심의 비즈니스 정장 스타일의 여성복까지 구성한다.
300여개 컬러 이상의 넥타이와 100여 스타일 이상의 벨트, 모던한 디테일로 장식된 다양한 스타일의 커프스 버튼과 넥타이 핀 세트 등을 비롯해 내년부터 확대될 비즈니스 룩에 어울리는 토드백과 서류가방까지 함께 제안한다.
마케팅에서도 박상원, 장동건 등 빅 스타를 내세운 전략에서 탈피, ‘보스트로’ 광고 모델 전원을 미국과 유럽 출신의 해외모델로 기용해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
이와 함께 매장 자체를 광고 전략에 사용해 100평 이상의 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중심으로 쇼핑에서 휴식, 볼거리 제공 등 매장의 광고화 전략을 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