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최근 중국에서 수입하는 모피중 염색 및 드레싱 가공된 렉스, 라쿤, 여우등에서
다량의 포름알데히드(포르말린) 성분이 검출되어 문제가 되고 있다.
(밍크는 고가품인 관계로 값싼 포름알데히드로 가공하지 않음)
ㅇ 포르말린은 인체에 유해물질로써 현재 국가에서 법으로 정하는 모피 및 가죽의류에
대해 포르말린 성분의 기준치는 정해있지 않으나 이 성분이 함유된 모피가 수입된
다는 자체만으로도 우리업계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ㅇ 한국모피제품공업협동조합에서 이번 사항으로 인하여 업계의 발전을 위해 추후
중국에서 관련 모피를 수입할 때는 각사에서 반드시 시험성적서를 첨부받아
포르말린(권장치75mg/Kg이하)등 기타 유해물질이 함유사실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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