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 외식 사업 진출

한국패션협회 2007-07-25 09:51 조회수 아이콘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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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 외식 사업 진출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외식 사업에 진출한다.

톰보이는 다음 달 중 논현동 본사 1층 티스페이스에 웰빙 푸드 음식점인 ‘테라스(Tara's)’ 1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또 올해 안에 압구정동과 청담동 일대에 2, 3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테라스’ 사업은 마케팅본부의 최진아 이사가 관장하고 있으며, 모두 직영으로 운영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창립 이래 지향해 온 캐주얼 정신은 자연과 건강이라는 명제와 맞닿아 있고, 옷과 음식은 점차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코드로 자리잡고 있어 외식 사업에 진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톰보이는 까페 및 갤러리 공간으로 시작한 티스페이스와 함께 ‘테라스’의 활성화를 통해 기업 문화 전파를 기대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7.25/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