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엔와이’ 유통망 확대

한국패션협회 2007-07-27 11:47 조회수 아이콘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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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엔와이’ 유통망 확대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가 미국 직수입 브랜드 ‘디케이엔와이우먼’과 ‘디케이엔와이맨’의 유통망을 확대한다.

미국 도나카란컬렉션의 브릿지 라인으로 컨템포러리 군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한 ‘디케이엔와이’는 현재 여성이 13개, 남성이 10개 백화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 하반기 각각 3개점씩을 늘려 150억원과 1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는 올해부터 갤러리아 웨스트와 롯데 본점 등 주요 점포에서 매출 1~3위권에 진입하면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

여성의 경우 상반기 집계 결과 13개 매장 중 12개가 1~2위에 올라 월평균 1억2천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강태수 팀장은 “다른 컨템포러리 브랜드에 비해 인지도가 높고 디자인이 편안한기 때문에 대중성과 접근성을 확보하기에 용이했다”고 말했다.

특히 남성 매장 효율이 예년에 비해 괄목 성장함에 따라 향후 매장 확대와 상품력 보강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7.27/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