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 이영아 전속모델 기용
신원(대표 박성철)이 여성 영캐릭터 ‘비키’의 모델로 신세대 스타 이영아를 기용했다.
신원은 이양아가 ‘비키’의 고유 컨셉인 젊고 발랄한 여성의 이미지를 잘 표현해 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고 말했다.
신원은 앞으로 이영아를 앞세워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광고는 물론 팬사인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영아는 일일 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와 ‘황금사과’ 등에 출연하고 있다.
패션채널(2007.7.27/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