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의 ‘페이지플린’이 이번 시즌 거점 매장 확보에 성공,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하반기 롯데 잠실점, 노원점, 인천점, 대전점, 광주점, 현대 신촌점, 대전 타임월드점 등 7개 매장 입점을 확정지었다.
백화점뿐 아니라 일산, 수지 등 8개 대리점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이는 ‘페이지플린’의 내추럴하고 페미닌한 유럽 감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전략이 적중, 신규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롯데 본점, 영등포점 등 기존 점포에서 매출 상위권을 기록했기 때문.
동의인터내셔널은 하반기 성공적인 MD와 더불어 ‘페이지플린’의 기존 컨셉에 모던한 터치를 가미한 상품 출시,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8.1/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