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의 ‘빈폴진’이 여름 티셔츠의 판매 호조로 매출 상승효과를 얻고 있다.
‘빈폴진’은 올 여름 자전거 심볼과 B 로고의 변형 티셔츠를 주력 상품으로 출시했는데 이 상품이 베스트 아이템으로 꼽힌 것.
특히 어깨 부분의 체크 패치에 빅로고 티셔츠, B 변형 로고 티셔츠, 빅 사이즈의 자전거가 몸판에 프린트된 티셔츠 등이 가장 인기를 얻은 상품으로 7,000~8,000장 이상 판매되고 있다.
‘빈폴진’은 이 같은 티셔츠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현재 전년대비 38%의 신장율을 보이고 있다.
제일모직은 판매전 예측 Q/R과 가을 상품의 조기 출고로 매출신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미 7월 17일 세일 이후 가을 품번 상품으로 매장이 전면 교체됐고 가을 티셔츠만 약 5만장을 기획한 상태
.
한편 ‘빈폴진’은 하반기에도 웬트워스 밀러를 내세운 스타마케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