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포라(대표 이병권)가 지난 31일 사업다각화에 의한 경영효율성 증대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영상 관련 시스템 설계업체인 아이니츠(대표 김승구)를 1주단 68.92주 비율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30일 마담포라 최대주주인 이병권 대표가 보유주식 95만4,936주(20.76%)와 경영권을 김승구 아이니츠 대표에게 16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이 완료되면 마담포라의 최대주주는 아이니츠로 변경되며 오는 10월 24일로 예정된 합병이 마무리되면 김승구 아이니츠 대표가 마담포라 최대주주로 변경된다.
패션채널(2007.8.2/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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