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수원남문에 1호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07-08-06 10:38 조회수 아이콘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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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하슬러’ 수원남문에 1호점 오픈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지난 달 20일 수원 남문에 신규 여성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의 1호점을 오픈했다.

오픈식에는 최병오 사장을 비롯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당일 1500만원 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8월 초 현재 일평균 37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지난 달 27일에는 청주점과 둔산 홈플러스점을, 30일에는 논산 홈플러스점을 오픈하는 등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정준영 차장은 “당초 1호점 오픈 시점을 8월 말 경으로 잡았으나 대리점 개설 상담이 쇄도하면서 한 달 앞당겨졌다”며 “빠르면 오는 10월 말까지 연내 목표인 100개 매장 개설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뉴 3040을 타겟으로 하는 스포티브 캐주얼로 골프캐주얼과 스포티브 캐주얼, 페미닌 라인 등으로 구성됐다.

초기 시장 진입을 위해 광화문과 코엑스 일대를 왕복하는 2층 시티투어 버스 광고 프로모션과 문화방송의 새 일일시트콤 ‘김치치즈스마일’의 제작지원을 시작했다.

어패럴뉴스(2007.8.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