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 브랜드 안정화에 주력

한국패션협회 2007-08-06 10:50 조회수 아이콘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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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 브랜드 안정화에 주력

뇌성(대표 김기복)이 하반기 ‘솔루스’와 ‘제니스옴므’ 두 브랜드 안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솔루스’는 올 하반기부터 고급화 전략에 초점을 맞추는 한편 복합 전개해오던 ‘제니스옴므’를 분리해 단독 전개한다.

올 상반기부터 ‘솔루스’ 블랙라벨에 대한 마켓 테스트 결과 소재와 상품력에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판매율이 증가했다.

이에 힘입어 현재 슈트 한 벌 가격이 20~30만원대가 중심인 ‘솔루스’는 전체 상품 중 25~30%는 60~70만원대의 블랙라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젊은 남성층을 겨냥한 캐릭터 캐주얼 ‘제니스옴므’는 이번 추동시즌을 기점으로 단독 매장 확대에 나선다.

특히 런칭 2년차를 맞이한 ‘제니스옴므’는 단독 전개와 더불어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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