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센옴므’ 수트 비중 확대
한국패션협회
2007-08-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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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센옴므’ 수트 비중 확대
위비스(대표 도상현)가 남성복 ‘지센옴므’의 수트 비중을 확대한다.
이 브랜드는 런칭 초반 전략 상품으로 내놓았던 9만9천원 수트가 큰 인기를 끌면서 올 추동 시즌에 이를 8개 스타일로 늘리는 한편 20~30만원대 제품도 스타일 수를 늘려 총 30가지가 넘게 공급할 계획이다.
또 전체 물량 중 수트 비중을 30% 까지 확대한다.
‘지센옴므’는 현재 여성복과 복합으로 50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용산 현대아이파크백화점에 단독점을 열면서 구로동 패션아일랜드와 함께 독립점 2개를 확보했다.
하반기에는 단독점을 10개 이상 확보해 복합점 포함, 80개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업체의 전재환 이사는 “가격대비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면서 이미 일정 수준 이상의 마니아층을 확보했고 향후 전략적인 가격 정책과 수트 강화를 통해 ‘옴므’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8.7/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