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힐피거 여성, TD 3강 체제 확립

한국패션협회 2007-08-09 10:07 조회수 아이콘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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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힐피거 여성’, TD 3강 체제 확립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의 ‘타미힐피거 여성’이 가파른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며 여성 트래디셔널존에서 3강 체제를 확립하고 있다.

‘타미힐피거 여성’은 현재 백화점 30개 매장 중 22개 매장에서 마켓 셰어 3위를 차지하고 있고 지난 6월에는 롯데 본점, 신세계 강남점에서 여성팀 전체 매출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7월 역시 신장세를 유지하며 입지를 확고히 굳혔으며 시즌 오프 기간에는 전년대비 20.7% 신장률을 기록하며 ‘랄프로렌’(12.1%), ‘빈폴레이디스’(9.4%)의 신장률을 앞섰다.


SK네트웍스는 ‘타미힐피거 여성’의 매출 신장이 안정적인 상품 기획과 틈새시장 공략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타미힐피거 여성’은 트래디셔널을 근간으로 하지만 20~30대 여성층을 메인 타깃으로 트렌디한 상품을 적절히 조화시켜 젊은 이미지를 어필하고 있으며 다른 라인보다 객단가가 월등히 높은 것도 매출 외형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편 SK네트웍스는 올 가을 ‘타미힐피거 여성’ 라인을 중심으로 유럽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