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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F&, 가산동 사옥 매각 추진
기업 매각을 추진 중인 진도F&(대표 정승섭 박준호)이 최근 가산동 사옥을 매각했다.
모기업인 C&그룹이 부동산 개발업체 C&가산디지털아이앤씨를 설립해 진도 본사를 340억원에 매입하고 아파트형 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 C&그룹의 계열사인 우방건설이 아파트형 공장 시공을 맡는다.
한편 지난 5월 가산동 씨앤스퀘어 쇼핑몰을 에이스종합건설에 268억원에 매각한 데 이어 진도 본사까지 매각함에 따라 그 동안 추진 중이던 M&A의 성사가 불투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본사 매각으로 그 동안 재무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던 자금난이 일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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