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지난 7월 5년여 개월만에 월 최고 매출을 갱신했다.
휠라는 지난 7월 세일행사를 포함, 총 46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드컵 특수로 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2002년 5월 이후 최대 매출.
이 같은 매출은 롯데, 신세계 등 백화점 주요 점포의 스포츠 존에서 1~2위권을 마크하는 등 큰 폭의 신장률을 기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롯데 계열에서 선전했는데 본점 2억4,000만원, 잠실점 2억5,000만원, 부산본점 2억3,700만원, 영등포 2억4,000만원 등 23개 전점에서 27억5,000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신세계 인천점에서는 7월 한 달 동안 3억9,5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인천점 모든 입점 브랜드 중 매출 1위를 차지했다.
패션채널(2007.8.10/http://www.fashionchannel.co.kr)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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