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크로커다일, 올 매출 3천억

한국패션협회 2007-08-13 09:56 조회수 아이콘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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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크로커다일’ 올 매출 3천억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의 ‘여성크로커다일’이 올 하반기에만 약 15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여성크로커다일’은 올 추동 시즌 실 판매가 기준으로 약 2500억원 어치의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며, 수량으로는 300만장에 이른다.

평균 객단가는 8만3천원으로 아우터 비중 증가와 고급화 전략으로 인해 예년보다 다소 높아졌다.

정상 매장에서의 시즌 평균 소진율 50%와 균일가 판매를 포함한 정상 최종 소진율 70%를 감안하면 하반기 마감 예상 매출이 약 1500억~155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30%의 재고는 이월 상품으로 분류돼 상설 매장으로 넘어가게 된다.

따라서 상반기를 합쳐 올해 총 매출만 약 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여성복 단일 브랜드로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

유통망 수는 현재 약 380개로 연내로 400개까지 늘릴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8.13/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