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대치동에 신사옥 착공

한국패션협회 2007-08-13 10:48 조회수 아이콘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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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대치동에 신사옥 착공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 맞은편 대치동에 지상 15층, 지하 3층 규모의 사옥을 신축한다.


신 사옥은 유럽풍의 대리석 건물로 디자인됐으며 오는 2008년말 완공을 목표로 지난 10일 착공식을 가졌다.

 

패션채널(2007.8.13/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