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어패럴(대표 장기권)이 중국 신세계 무석점에 ‘쉬즈미스’ 첫 매장을 오픈, 중국 진출을 본격화했다.
오픈 당일 300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쉬즈미스’는 오는 9월 신세계 삼양점과 무한광장에 매장을 추가해 연내 10개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인동은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상품력을 강화,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인다.
최근 명품 브랜드를 생산하는 중국 생산업체로 소싱처를 전환, 소재와 컬러 개발, 부자재 개발에 집중 투자한 것.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