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츠' 런칭부터 활발, 올해 35억원 거뜬

한국패션협회 2007-08-16 10:26 조회수 아이콘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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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츠' 런칭부터 활발, 올해 35억원 거뜬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가 「루츠(ROOTS)」로 올해 10여개 매장에서 매출 35억원을 바라본다. 8월 7일 롯데 본점, 현대 목동점 오픈을 시작으로 런칭을 알린 「루츠」는 앞으로 롯데 부산점, 현대 천호점,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롯데 대구 영플라자, 롯데 관악점 등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백화점 이외에도 대학로, 명동 등 전국 주요상권에 플래그십숍과 대리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루츠」는 자연친화를 모티브로 기존 캐주얼과 확실히 차별화된 캐나디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표현한다. 매장 역시 캐나다의 활력과 에너지를 의미하는 그린 컬러로 자연 친화적이고 유니크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런칭 캠페인으로 기존 캐주얼과 차별화된 '그린(Green)' 마케팅을 제안한다. 8월 6일부터 1달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총 10대 대형버스에 'Health tip'과 'Green tip' 문구를 차량에 랩핑해 서울 주요 시내를 돌며 메시지를 전달한다.


패션비즈(2007.8.16/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