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 WGF코리아 최대주주로 부상

한국패션협회 2007-08-17 10:02 조회수 아이콘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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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 WGF코리아 최대주주로 부상

지엔코(대표 이석화)의 최대 주주가 이석화외 2인에서 경영 컨설팅 및 해외 투자법인 더블류지에프코리아(대표 김태성)로 변경됐다.


이석화외 2인은 지난 14일 소유 지분 37.12% 중 33.81%의 주식을 250억원에 더블류지에프코리아에 매각했다.


지엔코는 공시를 통해 임원진 변동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석화 사장은 전문경영인으로 대표직을 계속 맡는다고 덧붙였다.


지엔코는 또 최대 주주 변경에 따라 더블류지에프코리아외 8개사(휴리프, 우성 넥스티어 유럽, 엠피플커뮤니케이션, 삼테크아이앤씨, 더블류지에프개발, 중부공용화물터미널, 우성 홀딩스 USA, 코윈텍)의 계열 회사로 추가됐다.


또 같은 날 신규법인 지엔코D&F(대표 최명규)를 설립, 외식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지엔코 D&F는 오는 24일 문정동에 씨푸드 레스토랑을 오픈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