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만(대표 이영선)이 여성 캐릭터 ‘에꼴드 빠리’ 가격의 폭을 넓힌다.
이 회사는 이번 추동 시즌부터 일부 예복, 정장 아이템의 가격을 상향 조정하고 베이직한 단품류는 기존 대비 10~15% 정도 낮춰 전체적인 가격의 폭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귀환 이사는 “가격경쟁력 확보로 중가로 이탈하는 고객을 방지하는 등 고객의 접근성을 넓힐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패션채널(2007.8.18/http://www.fashionchannel.co.kr)